MIYAZAKI
  • TOKYO
  • MIYAZAKI

RELAXATION & CULTURE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오리가미(종이접기)를 체험해 본 후에는 중후한 느낌으로 개발된 리조트 호텔인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포츠를 즐겨 봅시다.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놀아 볼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s://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www.kanko-miyazaki.jp/foreign.html

여행참가자

  • Traveled : October, 2018 Monica Stott
    여행 블로거
    거주지 영국
  • Traveled : October, 2018 Robert Michael Poole
    저널리스트
    거주지 도쿄
    출생지: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

JAL044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Monica Stott

    JAL 국제선은 볼 수 있는 영화가 많아 느긋하게 있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과 탑승은 간편했고 기내식도 매우 맛있었습니다. 승무원들도 매우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식사 및 음료도 충분해 일본까지의 비행이 매우 편안했습니다.

하네다 공항

도쿄도내

첫날

TOKYO

종이접기 체험
(오차노미즈 종이접기 회관)
more

추천관광지

종이접기 체험<br>(오차노미즈 종이접기 회관)

한 장의 정사각형 종이로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내는 무한한 가능성이 매력인 종이접기. 일본 고유의 독창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Monica Stott

    오리가미 체험은 지금까지 해본 적 없었던 유니크한 체험이었습니다. 가게를 가볍게 돌아본 후 유머감각이 있는 멋진 남자 강사 분이 오리가미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또한 일본의 역사와 문화도 약간 가르쳐 주셨습니다. 강사 분은 솜씨가 뛰어난 분으로, 학접기를 비롯해 기본적인 오리가미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가 접은 하트 모양 어떤가요?

    니혼바시의 가니후쿠에서는멋진 요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포근한 레스토랑은 캐주얼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점심식사로는 게 정식을 골랐습니다. 요리는 맛있었으며, 일본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오차노미즈 오리가미카이칸’에서는 오리가미 작품이 전시된 코너와 가게가 있었습니다. 오리가미 교실에서는 전문가 분이 오리가미는 방법만 알고 있으면 의외로 매우 단순한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게 요리 전문 레스토랑은 다른 유명한 일본요리 메뉴의 대안으로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요리는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 입니다.

도쿄 메트로 긴자선
'스에히로초'→'니혼바시'
5분, 170엔

니혼바시
(문화 체험)
more

니혼바시<br>(문화 체험)

에도시대의 5군데 주요 5개 가도의 출발점인 「니혼바시」를 중심으로 하여 도시사람들의 지역으로 번영했던 니혼바시 일대는 지금도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서 오피스와 백화점,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 등이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주오도리 주변에는 일본 최초의 백화점으로 알려진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과 국가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일본은행 본점 본관 등 도쿄의 뛰어난 건축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에도시대에 개업한 전문점과 전통의 맛을 고수하는 요리점 등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게와 유명한 가게의 음식들도 많이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 서민거리의 정취가 남아 있는 닌교초에도 에도시대부터 이어지고 있는 오랜 전통의 가게가 많으며, 순산과 회임의 신들을 모신 스이텐구 신사가 있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해마다 서는 도자기 시장과 인형 시장, 무 절임을 판매하는 벳타라시장은 계절을 알리는 연중행사로 되어 있습니다.

  • Monica Stott

    이 문화체험은 도쿄를 처음 방문하는 이들에게 일본문화를 소개하기에 무척 좋을 것 같습니다. 기모노를 입은 가이드 분은 프로 의식이 강하고 박학다식하신 분으로, 아름답고 흥미로운 곳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셨습니다. 특히 후쿠토쿠 신사에서는 신사에서의 예절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신사와의 관계를 배울 수 있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이 문화체험 코스에서는 쇼핑몰 안에서 일본 공예품을 구경하며 돌아다녔습니다. 니혼바시에는 유명한 다리가 있다고 합니다. 신사를 보기위해 쇼핑몰 밖으로 나가 근처 건물 부근을 산책했습니다. 공예품은 매우 훌륭했고, 부엌칼 및 고급스러운 젓가락 등 일본 공예품에 관심이 있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도쿄 메트로 긴자선
'니혼바시'→'오모테산도'
16분, 200엔

네즈 미술관more

네즈 미술관

도부철도 사장 등을 역임한 실업가였던 1대 네즈 가이치로의 일본・동아시아 고미술 컬렉션을 보존 및 전시하기 위해 194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2009년 10월에 일본의 건축가 구마 겐고의 설계로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했으며, 개방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지는 속에서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약 17000평방미터의 녹음이 짙은 일본정원은 사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의 오아시스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 Monica Stott

    네즈 미술관은 도쿄에 머무는 기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였습니다. 조각상 및 예술작품도 아름다웠지만, 가장 아름다웠던 것은 정원이었습니다. 조용한 정원을 걷고 있노라면 조각상이 숨어 있거나, 연못에 작은 다리가 놓여 산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도착했을 때는 해질녘이어서 핑크색 하늘과 단풍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아카사카 우마야에서 먹은 저녁은 맛있었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용한 정원에 발을 내딛는 순간 도심의 분위기에서 동 떨어진 느낌이 들고, 눈앞에 멋진 레스토랑이 나타납니다. 코스 요리는 매우 맛있었으며, 일본 전통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이 여행 첫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미술관에는 넓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었는데, 도쿄의 한폭판에서 이러한 절경을 볼 수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기에 매우 놀랐습니다. 미술관 안에서는 전통적인 미술품과 도자기 전시가 있어 정원에서 매우 신성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우마야’는 아카사카의 뒷골목에 있는 소박한 외관의 레스토랑입니다. 여러가지 요리가 포함된 코스요리이므로 다양한 향과 식감 등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회가 좋았습니다.

아카사카 엑셀 호텔 도큐

  • Monica Stott

    아카사카 엑셀 호텔 도큐는 매우 편리했습니다. 객실은 편안하고 청결했으며, 욕실의 어메니티를 비롯해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춰져 있었습니다. 와이파이 속도가 빨라 일을 빨리 처리하고 쉴 수 있었습니다. 조식 뷔페는 메뉴가 다양했으며, 직원들도 친절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아카사카 엑셀 호텔 도큐는 도쿄의 중심에 있는 크고 기능적인 호텔입니다. 서비스도 좋았으며, 큰 지하철 역 옆에 있습니다. 도쿄의 명소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이 호텔을 중심으로 이곳저곳 편리하게 외출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

KYUSHU(MIYAZAKI)

하네다 공항

JAL (JAL Japan Explorer Pass) 상세하게 보기

  • Monica Stott

    JAL 국내선 비행은 친절한 승무원과 음료 서비스로 쾌적했습니다. 약 한시간 반의 비행은 매우 조용해 더욱 편안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체크인부터 세큐리티 체크까지 모든 단계가 빠르고 순조롭게 이루어집니다. 약 한시간 반의 비행은 순조로웠으며, 쾌적했습니다. 매우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미야자키 부겐빌레아 공항more

미야자키 부겐빌레아 공항

국내 5개 노선(도쿄 18회 왕복, 오사카 11회 왕복, 나고야 3회 왕복, 오키나와 1회 왕복, 후쿠오카 13회 왕복)과 해외 3개 노선(서울 3회 왕복/주, 타이베이 2회 왕복/주, 홍콩 2회 왕복/주)이 취항하는 미야자키의 '하늘의 현관문'입니다. 남국 분위기로 가득한 부겐빌레아와 워싱턴야자 등의 꽃과 나무, 인테리어가 여행객을 맞이하는 외에도 레스토랑 및 샵에서는 미야자키만의 특별한 요리와 기념품을 다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료 Wi-Fi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JR '미야자키'역에서 전철로 약 10분이라 접근성이 좋은 점도 매력입니다. ※노선 정보는 2017년 4월 현재 정보입니다.

'미야자키 공항' 버스 정류장에서 미야코노조행 버스 승차 '미야코노조역' 버스 정류장 하차(1,620엔)
약 60분

기리시마 팩토리 가든more

기리시마 팩토리 가든

산업, 문화, 교류 시설을 융합한 가든 파크로 널리 시민에게 개방된 기리시마 주조의 발신 기지입니다.
크래프트 맥주 양조 시설, 레스토랑, 매점이 하나가 된 '기리노쿠라 브루어리', 빵을 제조, 판매하는 '기리노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Monica Stott

    기리시마 팩토리에서의 점심식사 ‘치킨난반’이 맛있었습니다. 베이커리에서 맛있는 케이크와 빵을 시식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식사였습니다. 편안하고 친근해 점심식사를 위해 들르기에 최고인 곳이었습니다.

    기리시마 팩토리 가든은 영국에는 없는 증류주인 소주의 양조장입니다. 이곳을 견학했습니다.
    카페가 훌륭했는데, 그 중에서도 증류주의 부산물인 전국(거르지 않은 진한 술)으로 만든 빵과 케이크가 맛있었습니다!

    농업체험은 고구마 밭의 경작 방법이 흥미로워 재미있었습니다. 농가에서 나오신 분은 친절하게 트랙터에 우리 일행을 태워주시고 고구마를 손으로 파내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적 없었던 유니크한 경험을 하게 되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두 세 군데 정도 다른 농장을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식사에서는 유니크하고 멋진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가족과 이야기를 하며 밖에서 오뎅 나베를 둘러싸고 일본 음악을 들으며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는 시골생활과 식사에 나온 음식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녁식사 후 아름다운 기모노(유카타)로 갈아입고 차를 마셨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기리시마 팩토리에서의 식사도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식재료를 잘 선택되어 모든 요리가 정말 맛있었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소주 양조장 안에 있는 가게였는데, 요리의 맛이 좋아 구이요리 몇 가지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기리시마 팩토리 가든(공장견학): 이제 막 완공된 소주 공장으로, 저희가 첫 견학팀이었습니다.
    제조설비는 매우 크고 깨끗했습니다. 공장 내에 있는 전시실에는 소주제조방법 및 각 공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견학 투어 마지막 순서는 다른 종류의 소주를 시음 기회였습니다. 이 날은 날씨가 맑아 소주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농업체험
    지역주민들이 작은 수확기계를 사용해 밭에서 고구마를 캐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농가에서 일하시는 분은 기계를 조작하며 구조를 설명해주시고, 저희는 직접 작업을 도우며 고구마 선별 방법을 배웠습니다.

    홈스테이에서는 오뎅 나베를 먹었습니다. 호스트 패밀리가 집 밖에서 나베를 조리해, 손님인 우리가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베는 다른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요리이기 때문에 홈스테이에서 먹은 나베는 매우 흥미로운 체험이었고, 진짜 나베를 맛볼 수 있는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호스트 패밀리는 영어를 하지 못했지만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추운 밖에서 하는 따뜻한 식사도 재미있었습니다.

JR '미야코노조역'에서 미야자키 방면행 승차 '미야자키역' 하차
(1,560엔)
55분

'미야자키역' 버스 정류장에서 사이토 버스센터행 승차
'미후네도리' 버스 정류장 하차
(1,040엔)
55분

농가숙박에 대해

  • Monica Stott

    팜 스테이(농가숙박)체험은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시골에서 실제로 일본인 가족과 지내는 것은 멋진 체험이었습니다. 전통적인 아름다운 집이었습니다. 아침 산책도 좋았고, 하나하나가 좋은 기억으로 남은 숙박·체험이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호스트 패밀리는 매우 친절했고, 자신들의 생활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려 했습니다. 다도와 꽂꽂이로 일본의 전통에 대해 배웠습니다. 일본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유카타를 입어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일 것입니다. 아침 일찍 산책을 나가면 주변의 풍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세째 날

농가숙박에 대해

  • Monica Stott

    검도구 공장은 재밌었습니다. 공장 가이드는 지식이 해박하고 열정적인 분이셨습니다. 실제로 방어구를 걸치고 검도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무척 멋있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 밖에서 풀밭 위에 앉아서 하는 금줄 체험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전통적인 물건을 만드는 체험의 폭을 넓혀 금줄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체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방어구 디스플레이를 보는 일이 즐거웠습니다. 검도는 일본 외 다른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운 좋게도 날씨가 매우 좋아 밖에서 액티브한 활동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날이었습니다. 금줄 만드는 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 남성은 귀엽고 작업에 열정을 가진 분으로, 만드는 순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미후네도리' 버스 정류장에서 사이토바루코코하쿠부쓰칸행 승차
'사이토바루코코하쿠부쓰칸마에' 하차
(240엔)
10분부터
하차 후 도보 1분

사이토바루 고분군more

사이토바루 고분군

동서 2.6km, 남북 4.2km의 대지 위에 300기 이상이나 되는 고분이 곳곳에 있으며 그 대부분은 아직 발굴되지 않은 채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특별사적공원으로 보호,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적에 위치한 '사이토바루 고고박물관'은 낭만 넘치는 고대 휴가(현재의 미야자키) 지역의 정보 발신의 거점으로 많은 견학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Monica Stott

    사이토바루 고분은 훌륭했으며, 호스트 패밀리가 가이드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고분은 정말 멋졌습니다. 아름다운 꽃밭 등에서 찍은 사진을 구독자들에게 어서 보여 주고 싶습니다. 고분 안에 들어 갈 수 있었는데, 매우 흥미로웠고 가이드는 지식이 풍부한 분이셨습니다.

    ‘고노하나관’에서 먹은 점심은 맛있었습니다. 시식가능한 음식 종류가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여행 중에 많은 종류의 음식을 먹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게를 돌아보거나 보기 드문 음식이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가까이에 아름다운 꽃밭이 있어 멋졌습니다. 사진 찍기에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관광객 중에는 일본의 꽃밭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 방문지로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새로운 각도를 찾기 위해 여러 번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고분군은 작고, 지면이 벽돌로 덮여 있어 작은 산 같았습니다.

    ‘고노하나관’의 요리는 지방요리로, 사용된 식재료와 그 풍미에 지역색이 풍부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또한 매우 건강한 오가닉 요리라고 느꼈습니다. 아마 요리 대부분이 근처에서 수확된 식재료를 사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관광객들은 이런 요리를 높이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맛있었습니다.

'사이토바루코코하쿠부쓰칸마에' 버스 정류장에서 사이토 버스센터행 승차
'미후네도리' 버스 정류장 하차

'미후네도리' 버스 정류장에서 미야자키역행 승차
'고비라 1초메' 버스 정류장 하차
(960엔) 40분

'에히라 1초메' 버스 정류장에서 슈센행 승차
'아야마치아이쇼' 버스 정류장 하차
(960엔) 40분

아야노 데루하 대현수교more

아야노 데루하 대현수교

규슈 산지 국정공원 조엽수림 지대에 놓인 높이 142m, 길이 250m의 현수교로 세계 최대급입니다. 데루하 대현수교 앞에는 데루하 수림문화관(자료관)이 있어 조엽수림 및 숲의 생물에 관해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수교 건너편 강가에는 약 2km의 자연 산책길이 이어져 있어 40분 정도 삼림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Monica Stott

    아야노테루하오쓰리바시 다리는 아름다워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무가 우거진 숲과 시골의 분위기 속에서 하는 드라이브는 무척 즐거웠습니다. 아름다운 다리여서 사진 찍기에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폭포 쪽으로도 산책을 갔는데 자연 속에 녹아들어 일본의 또다른 면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옆 현에 더 큰 다리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일본에서 가장 큰 현수교였다고 하는 다리입니다. 이 곳은 자연이 아름다워 현수교 건너의 폭포를 보러 갔으나 안타깝게도 물이 말라 있었습니다. 근처에는 자료관도 있다고 합니다.

아야노테루하오쓰리바시~아야마치아이쇼
택시(15분)

'아야마치아이쇼' 버스 정류장에서
미야자키역행 승차
'다치바나도리 산초메' 버스 정류장 하차
50분(1,010엔)

'다치바나도리 산초메' 버스 정류장에서 쉐라톤 그랜드행 승차
'쉐라톤 그랜드' 버스 정류장 하차
30분(570엔)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 대해

  • Monica Stott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는 아름답고 화려한 호텔이었습니다. 따뜻한 환대를 받은 후 바다가 보이는 큰 객실로 안내받았습니다. 해가 지고 있어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첫인상이 매우 좋은 멋진 리조트였습니다.

    우시노미야의 독실에서 한 식사는 미야자키 체류 중의 식사 중 최고였습니다. 20종류 이상의 요리가 나왔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나온 개개인에게 맞춘 오더메이드 메뉴는 매우 훌륭해 감동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지금까지 먹어본 적 없었던 요리를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서의 숙박은 정말 좋았습니다. 제 방은 넒고 편안했으며, 직원도 저를 따뜻하게 대해 주었습니다. 욕실의 어메니티를 비롯 필요한 것은 모두 갖춰져 있었고 와이파이도 빨랐습니다. 높은 위치에 침대가, 낮은 위치에 창문이 있어 침대에서 보는 일출은 최고였습니다. 조식은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메뉴가 갖춰져 있었고, 맛도 좋았습니다.

    세세한 곳까지 배려된 리조트. 마시멜로우를 구울 수 있는 이로리(불을 피울 수 있는 사각형의 일본식 화롯가), 엽서를 쓸 수 있는 방, 그리고 라운지. 모두 특별했습니다. 석식과 조식을 먹는 방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온천도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할 시설이 많아 저희 집 아이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리조트에 의외로 감동했습니다. 매우 큰 호텔이지만 근처에는 나무도 많았습니다. 고층부에서 보이는 풍경은 장관이었고 해안선을 계속 바라볼 수 있습니다. 숲 안에는 골프 코스가 2개나 있습니다. 호텔 안에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오락시설이 매우 많습니다. 객실은 매우 넓고 쾌적하며, 직원들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호텔 가이드 분도 우리를 잘 케어해주셨습니다.

    우시노미야에서의 식사는 이번 투어 중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20가지 정도의 요리가 알맞은 속도로 나왔습니다. 철판구이가 가장 맛있었는데, 이 지역에서 난 여러가지 채소 및 해산물, 고기를 셰프가 조리해주었습니다. 또 각각의 요리에 맞는 음료도 제공되었습니다. 일행 외에 손님이 2명 밖에 없는 작은 레스토랑에 앉아 식사를 했는데, 레스토랑 좌석 자체가 6명 정도만 앉을 수 있는 곳이어서 매우 특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의 조식은 뷔페 스타일로, 메뉴는 일본식·양식 모두 다양한 요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먹어보고 싶은 요리를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샐러드도 선택지가 많아 셰프가 손님의 요청에 따라 조리해 줍니다. 레스토랑은 개방적인 분위기로 널찍널찍해 쾌적했습니다.

    이 호텔은 일반적인 호텔보다 많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페 및 베이커리는 분위기가 좋고, 시간이 있을 때 이용하면 편안히 쉴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편지를 쓸 수 있는 방이 있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로, 시험삼아 체험해 보는 것도 재밌고 유니크한 경험일 것입니다. 야외 수영장 및 스파는 매우 훌륭해 우리 일행은 밖에서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었습니다. 이곳에서 며칠 묵으며 호캉스를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넷째 날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 대해

도보 5분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more

추천관광지

피닉스 시가이아 리조트

미야자키시 동쪽 해안에 위치하며 태평양에 면한 남북 약 11km, 약 700ha의 흑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텔, 골프, 온천, 스파, 미야자키 요리, MICE 등을 이용하실 수 있는 종합 리조트 시설입니다.

  • Monica Stott

    스스로 자신의 컵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도예가는 끈기있게 우리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주시며 어떻게 모양을 바꾸는지, 자기를 성형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몇 개월 후 컵이 도착하면 추억과 함께 손으로 직접 만든 미야자키의 기념품이 될 것 같습니다.

    아오시마야에서 먹은 회와 새우 정식이 맛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은 밝고 개방적인 느낌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로 오후부터 아오시마를 산책하기에 최고의 위치였습니다.

    아오시마는 매우 아름다워 미야자키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섬과 신사에 대해, 그리고 바위의 모양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숲 속에서의 산책은 기분이 좋았고, 나무를 향해 도기를 던지며 소원을 비는 체험이 재미있었습니다. 식물원도 아름다워, 섬 안을 돌아다니는 일은 즐거웠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지금까지 도예를 해본 적이 없어 이번이 첫 체험 기회였습니다. 이곳의 도예가는 매우 끈기있는 분으로, 우리 일행에게 자기를 만드는 법을 자세히 지도해 주셨습니다. 우선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한 후, 실제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마무리와 채색은 도예가가 하고, 완성된 자기는 집으로 보내줍니다.

    마지막 식사인 점심식사는 이 지역 해안에 있는 아오시마야였는데,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요리는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바로바로 나왔습니다.

    아오시마는 아름다운 섬으로, 멋진 신사가 있었습니다. 이 섬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으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바위의 모양도 매우 재미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진 찍기를 즐겼습니다.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은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피크닉에도 제격인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쉐라톤 리조트' 버스 정류장에서 미야자키역행 승차 '미야자키역' 버스 정류장 하차
(510엔)
25분

'미야자키역'에서 승차 '미야자키 공항역' 하차
(380엔)
15분

미야자키 부겐빌레아 공항

JAL (JAL Japan Explorer Pass) 상세하게 보기

하네다 공항

  • Monica Stott

    일본 전통 요리를 즐길 수 있었던 도쿄의 짧은 여행은 즐거웠습니다. 미야자키에서 보낸 시간들도 좋았습니다. 장소도 마음에 들었고, 아름다운 일본의 또다른 면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홈스테이는 매우 유니크한 체험이며, 야외활동은 모두 다 좋았습니다.

  • Robert Michael Poole

    이 투어는 미처 몰랐던 일본을 알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피닉스 시가야/쉐라톤은 해안선을 바라볼 수 있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리조트였습니다. 일본에는 추천할만한 섬이 아주 많지만, 아오시마도 충분히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투어 중 도쿄 파트에서는 네즈 미술관의 정원이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 여행은 짦았지만 즐거웠습니다. 일본 전통 요리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리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일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인 미야자키를 방문, 자연 그대로의 느긋한 생활과 도쿄의 도심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Monica Stott
여행 블로거
거주지 영국
  • 취미

    아웃도어 액티비티

  • 일본방문횟수

    일본은 처음으로 방문

여행참가자의 감상

이 투어는 미처 몰랐던 일본을 알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피닉스 시가야/쉐라톤은 해안선을 바라볼 수 있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리조트였습니다. 일본에는 추천할만한 섬이 아주 많지만, 아오시마도 충분히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투어 중 도쿄 파트에서는 네즈 미술관의 정원이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Robert Michael Poole
저널리스트
거주지 도쿄
출생지: 영국
  • 취미

    사진촬영, 여행, 역사, 지방문화

  • 도쿄 체재기간

    2005년부터 일본 체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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