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ASAKI
  • TOKYO
  • NAGASAKI

HISTORIC BEAUTY OF ARTS AND BUILDINGS

도쿄 우에노 공원 내에 있는 국립서양미술관에서 전시품은 물론이고 건축물까지 감상한 후에는 나가사키현에 있는 카톨릭 교회 오우라 천주당에 가 봅시다.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카톨릭 건축물로 국보로 지정된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인 조형미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Official Tokyo Travel Guide
https://www.gotokyo.org/kr/

Local government official website
http://www.nagasaki-tabi.com/

여행참가자

  • Traveled : November 2018 Slanelle
    여행 블로거
    거주지 프랑스
  • Traveled : November 2018 Michael Amerigo
    라이터
    거주지 도쿄
    출생지: 프랑스

파리 샤를 드 골 공항

ANA216 거주하는 나라에서 가는 법 알아보기

  • Slanelle

    ANA는 이번에 처음 타 봤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모든 것이 순조로웠고 정해진 시간대로 출발했습니다. 이륙 시간이 예정보다 약간 빠른 정도였습니다(이것도 역시 놀랐습니다). 비행은 평온했고 기내식도 만족했습니다(저녁, 가벼운 밤참, 그리고 푸짐한 조식). 또한 제 좌석 앞에는 화면이 있어 영화를 볼 수 있는 것도 기뻤습니다. 매우 쾌적하여 시간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하네다 공항

도쿄도내

첫날

TOKYO

메이지 신궁more

메이지 신궁

1920년에 창건된 메이지 천황・쇼켄 황태후를 모신 신사로 도심에 펼쳐지는 메이지 신궁의 숲은 창건시에 전국으로부터 헌납된 약 10만 그루의 나무로 조성된 인공숲입니다.
신년의 첫 신사참배에서는 해마다 일본 최다 참배객수를 자랑합니다.

  • Slanelle

    일본 여행의 시작은 도쿄 하라주쿠 옆에 있는 메이지 신궁이었습니다. 메이지 신궁의 도리이는 천연목으로 만들었으며 주색 칠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는 메이지 천황과 황후가 소박한 생활을 좋아하고 화려함을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신사로 통하는 길에는 국화가 만발해 있었으며 매우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근처에 있는 요요기 공원도 꼭 산책해 보세요.

    가마쿠라 마쓰바라안'에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매우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흐르는 작은 개별실로 안내해 줍니다. 튀김, 밥, 된장국 외에 처음 체험하는 맛있는 요리를 즐겼습니다.

  • Michael Amerigo

    메이지 신궁은 정말 멋진 곳으로 친구나 가족이 왔을 때 가고 싶은 장소입니다. 거대한 도리이, 숲, 특별한 분위기, 신사 등 모든 것이 훌륭합니다. 신관에게 안내받은 것도 매우 흥미로운 경험이 되었고, 신성한 장소에 들어가기 전에 손과 입을 정갈히 하는 올바른 방법 등 흥미로운 사실과 여러 가지 것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바로 다음에 방문한 다케시타도리도 메이지 신궁과는 다른 이유로 독특함이 멋졌습니다.

    하라주쿠의 '가마쿠라 마쓰바라안'에서는 붕장어 튀김과 소바를 먹었습니다. 튀김, 나가노 소바, 토란, 오리고기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JR 야마노테선 '요요기역'→'우에노역'
약 30분

국립서양미술관more

추천관광지

국립서양미술관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공원에 있는 서양 미술 작품을 전문으로 하는 미술관입니다.
본관은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 작품 -근대 건축 운동에 대한 현저한 공헌-'의 구성 자산으로서 2016년 7월 17일에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 Slanelle

    1959년에 오픈한 도쿄 국립서양미술관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방문해 보면 아시겠지만, 프랑스 건축가인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건물로 인해 상설전과 특별전의 작품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중세 시대의 작품뿐만 아니라 피카소, 클로드 모네와 같은 근대 회화를 감상할 수도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 Michael Amerigo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이 미술관은 매우 근사하며 건축 방법은 더없이 특별하고 소장된 미술품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이드 덕분에 구조(도쿄 문화회관으로 이어지는 바닥 면의 선 등) 및 미술관이 소유한 컬렉션에 대해 흥미로운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약 10분

우에노 아메요코 상점가more

우에노 아메요코 상점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활기 넘치는 상점가로 신선식품, 과자류는 물론이며 의류품, 신발, 가방,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이 갖추어져 있으며, 점포마다의 인정미 넘치는 대면판매방식은 여전히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떨이판매와 기운 팔팔하게 손님을 부르는 음성들이 오고가는 아메요코는 특히 생선과 게로 유명하며, 식료품 외에도 신발과 의류품, 잡화 등 다국적 분위기가 풍기는 가게도 많습니다.

  • Slanelle

    정말 심플하며 상상할 수 있는 포장마차의 먹거리는 뭐든지 갖추고 있습니다. 세련된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가벼운 음식을 제공하는 작은 포장마차풍의 음식점이 나란히 들어서 있습니다. 생선, 조미료, 과일, 채소뿐만 아니라 옷과 패션 소품 등도 갖춘 매력 넘치는 명소입니다.

    우에노 공원: 낮에는 커다란 호수 면을 달리는 백조 모양의 사이클 보트를 바라보거나 공원 곳곳에 자리한 신사를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공원 안에는 특히 판다로 유명한 큰 동물원도 있습니다. 밤에는 조명이 아름다워 공원은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미소구라 다마유라'에서 먹은 음식은 맛있고 양도 푸짐했습니다. 회, 튀김, 된장, 돈지루(돼지고기 된장국) 외에 처음 먹어본 요리(굴 마리네, 대구 간 등)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 Michael Amerigo

    매우 특별한 분위기가 흐르며 좋은 상품을 발견할 수 있어 좋아하는 명소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는 곳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거나 일본 생활을 체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 밖에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친구나 가족이 도쿄에 왔을 때 이곳에 가 볼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가 아래의 골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에노 공원은 도쿄에서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 공원의 모든 것이 좋지만 특히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꽃놀이를 위해 몇 번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다마유라'에서 먹은 저녁은 훌륭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점포 전체를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요리가 예쁘게 담겨 나왔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렘 히비야

  • Slanelle

    렘 히비야: 도쿄 중심지의 고급스러운 거리, 긴자 지구에 있습니다. 히비야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므로 야마노테선과 지하철을 이용하면 도쿄 어디든지 간단히 외출하실 수 있습니다.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사지 의자 등도 갖추고 있어 산책이나 견학으로 긴 하루를 보낸 뒤에는 매우 편리합니다.

  • Michael Amerigo

    렘 히비야: 컨트롤러 조작을 잘못할까 봐 무서워 마사지 의자는 시도해 보지 못했지만 객실에 이 같은 기기가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인테리어와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매우 멋졌습니다. 완벽했습니다!

둘째 날

KYUSHU(NAGASAKI)

하네다 공항

ANA (ANA Expericence JAPAN Fare) 상세하게 보기

  • Slanelle

    도쿄-나가사키 구간의 국내선도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탑승은 정해진 시간대로 완벽히 진행되었고 비행기는 문제없이 출발했습니다. 또한 기내는 청결하고 쾌적했습니다. 불과 2시간의 비행이었지만 그사이에 드링크가 제공되었습니다.

  • Michael Amerigo

    ANA를 이용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불만족스러운 점이 없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대했던 대로 ANA 승무원은 영어가 가능했으며 서비스도 친절하고 항상 미소로 대응해 주었습니다.

나가사키 공항more

나가사키 공항

상하이, 서울과 정기 항로가 개설된 국제공항.
세계 최초의 해상 공항입니다.
1층 관광 안내소에서 나가사키현 전역의 관광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
나가사키 공항→나가사키 신치 터미널
약 40분

  • Slanelle

    Branch. OTTO Dejima'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시기라 목제 팔걸이 의자 위를 전구가 달린 꽃 장식과 타탄체크 등으로 꾸며 놓아 매우 편안한 분위기가 흘렀습니다. 일본에서 북유럽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놀랐습니다.

  • Michael Amerigo

    Branch. OTTO Dejima'에서 나가사키 명물 '터키 라이스'를 먹었습니다. 밥에 햄버그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올리고 그 위에 카레를 얹은 맛있는 요리로 좋아하는 일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도보 약 5분

군함도 상륙 투어선
나가사키항 도키와 부두

하시마(군함도)
왕복 약 150분
(요금은 여행사 투어 상품에 따라 다름)

하시마(군함도)more

하시마(군함도)

원래 해저 탄광이 있던 섬입니다. 고층 철근 콘크리트가 줄지어 들어선 외관이 군함을 닮아 '군함도'라고 불립니다.
전성기였던 1960년에는 약 5,300명이나 되는 주민이 거주하며 일본 근대화를 지탱했지만, 주요 에너지가 석유로 이동함에 따라 1974년에 탄광을 폐쇄해 섬은 무인도가 되었습니다.
2015년에 세계문화유산 '메이지 시대(1868~1912) 일본의 산업혁명유산~제철・제강, 조선, 석탄 산업~'에 등재되었습니다. 또한 영화 '007 스카이폴'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 Slanelle

    최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군함도('군함 모양을 한 섬')에 매료되었습니다. 태풍 직전에 방문했기 때문에 안전상 섬에 상륙할 수는 없었지만 배를 타고 이 무인도를 가까이에서 견학할 수 있어 매우 인상에 남았습니다. 짧은 크루즈를 '군함도 디지털 뮤지엄' 견학으로 마무리하세요. 이곳에서는 섬 전성기의 생활에 대해 다양한 내용을 학습하실 수 있고 어린 시절을 섬에서 보낸 옛 주민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일본 최초의 미쓰비시 전동 크레인 및 메이지 시대(1868~1912) 일본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미쓰비시 조선소, 나가사키만을 한눈에 조망하실 수 있는 정원이 있는 글로버 저택 등이 있으며,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이 기념물들은 한번 볼 가치가 있습니다!

    게이텐'에서 먹은 나가사키산 와규 소고기의 맛은 정말 각별했습니다. 다른 요리도 전부 소고기와 같이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아삭아삭한 채소, 제대로 된 밥맛, 생선 등 꾸미지 않은 맛임에도 모두 품질 좋고 섬세하여 정말 훌륭했습니다.

  • Michael Amerigo

    지난 태풍으로 선착장이 파손되어 버려 상륙하지 못했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방문한 것은 아니고 배를 탄 채로 섬을 일주했습니다. 이 섬의 성립에 관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가까이 다가가니 마음이 설렜습니다. 군함도 뮤지엄에서 VR 액티비티에 참가하거나 군함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오래 거주한 분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실로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꼭 방문해 보세요!

    군함도로 향하는 배 위에서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 중 일부에 해당하는 터와 시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거대하고 인상 깊으며 볼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또한 글로버 저택은 공원, 집, 정원, 항구를 조망하는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장소였습니다.

    나가사키를 여행한다면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데지마 바로 근처에 위치하며 개별실에서 솜씨 좋은 셰프가 눈앞에서 조리해 주었습니다. 저녁으로 새우와 나가사키 와규 소고기를 만끽했습니다. 근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가사키항 도키와 부두에서
도보 약 10분

The Hotel Nagasaki BW Premier Collection

  • Slanelle

    더 호텔 나가사키 BW 프리미엄 컬렉션: 색조가 훌륭한 로비는 호화롭고 넓습니다. 제가 묵은 트윈룸 객실은 넓고 욕실은 깨끗했습니다. 마스크팩 등 세면용품이 충실하며 입욕제도 있어 목욕을 즐겼습니다.

  • Michael Amerigo

    더 호텔 나가사키 BW 프리미엄 컬렉션: 커다란 침대 2개를 독점할 수 있으며 10층에서 보이는 전망도 훌륭해 멋진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대규모 뷔페 조식도 매우 좋았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한 음식과 단 음식 등 거의 모든 요리를 맛봤습니다.

세째 날

The Hotel Nagasaki BW Premier Collection

오우라 천주당more

추천관광지

오우라 천주당

일본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당. 2016년에 일본 최초로 마이너 바실리카에 인정되었습니다.
설계 지도자는 프랑스인 선교사 퓌레 신부와 프티장 신부이며 시공은 고야마 히데노신이 맡았습니다. 1864년 말에 준공, 다음 해 2월에 축성을 드렸습니다. 직후 3월에는 박해 속에서도 비밀리에 신앙을 지켜 온 우라카미 지역의 천주교도가 방문해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세계 종교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신자 발견'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1933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지만 원폭 피해를 입어 1953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하는 성당 건축으로서 다시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 Slanelle

    나가사키 지구의 센푸쿠 키리시탄(금교 시대에 숨어서 신앙을 지켜 온 천주교 신자) 유적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오우라 천주당(별칭 '26 성 순교자 천주당')은 현존하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입니다. 당시 일본에서는 천주교 신자의 자유로운 신앙을 금지했지만 오우라 천주당 건설로 인해 천주교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건물은 서양풍으로 스테인드글라스는 프랑스제입니다. 성당에서는 1세기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성모 마리아상을 견학하실 수 있습니다.

    평화공원과 원폭 기념관 방문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은 평화롭지만 여전히 이 비극의 흔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박물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원자폭탄 투하 사건을 순서에 따라 견학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참기 힘든 감정을 불러일으켜 괴롭기도 하지만 나가사키에 온 이상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스와 신사, 데라마치(절이 많은 구획), 메가네바시 다리: 277개나 되는 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그곳에서 바라보는 거리 풍경이 훌륭해 오를 가치가 있습니다. 매년 10월에는 일본 최대급 인파를 자랑하는 '나가사키 쿤치' 축제가 개최되며 새해 첫 참배에도 많은 사람이 방문합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히카리노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나가사키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먹는 점심은 정말 편안했습니다. 나가사키만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게다가 이날은 날씨가 매우 맑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 Michael Amerigo

    동양과 프랑스 건축의 융합. 오우라 천주당을 안내받았습니다. 저는 도쿄에서 성당에 갈 기회가 별로 없었으므로 이처럼 아름다운 대성당 안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무엇보다 귀중했습니다. 마지막에 나가사키의 천주교 신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마리아상을 견학했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아닌 분이라도 관광하러 오셨으면 하는 멋진 장소입니다.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매우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기억과 지식을 얻기 위해 나가사키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가야 할 장소입니다! 많은 관광객과 수학여행 온 학생들로 혼잡했지만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스와 신사는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훌륭한 신사였습니다. 가을 대제 나가사키 쿤치는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로 호화찬란하며 이국 정서가 넘치는 축제라고 하니 다음에는 꼭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나사야마 전망대 '히카리노 레스토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나가사키의 명산품 '짬뽕'을 현지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도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도보 약 5분

노면전차
오우라텐슈도 역

나가사키에키마에
약 15분

고속버스
나가사키에키마에

사세보에키마에
약 90분

사세보에키마에

히라도산바시 버스센터
약 90분

도보 약 5분

마쓰라 사료박물관more

마쓰라 사료박물관

마쓰라 사료박물관 건물은 11세기부터 19세기에 걸쳐 히라노를 통치하며 국제 무역을 통해 번성한 마쓰라 가문이 소유했던 훌륭한 저택입니다.
박물관에서는 갑옷과 기모노 입기 체험 및 마쓰라 가문의 귀중한 유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새들의 지저귐과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숲 소리만이 들리는 한적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 잡은 초암 다실에서 400년에 걸친 전통을 느끼며 무가의 다도로 만든 차와 진품 과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Slanelle

    1955년 히라도시에 설립된 마쓰라 사료박물관은 나가사키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입니다. 학생들의 견학 장소로 인기이지만 공부 때문이 아니어도 보물을 보며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와 사무라이의 갑옷을 입고 견학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기모노는 처음 입어 봤는데 흔치 않은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진신류 다도: 오랫동안 동경하던 다회에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어 정말 흥분했습니다. 전통 방식은 매우 긴 의식이 포함되어 있어 일반적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이곳에서는 진신류 다도가 현대풍으로 새롭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나가사키는 곳곳에 절, 신사, 도리이, 그리고 1945년의 슬픈 흔적 등이 있습니다. 또한 거리를 거닐면 다양한 천주교의 상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히라도는 멋진 거리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골든게이트교)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붉은 다리가 맞이합니다. 그리고 목제 현관과 낮은 집이 늘어선 전통적인 분위기의 거리 산책을 즐겼습니다. 이 이문화의 조합은 히라도만의 독특한 특징으로 매력적입니다.

    도키사토 히라도점'은 전통적인 스타일로 외관과 인테리어 모두 아름답습니다. 오코노미야키풍의 요리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우리는 요리를 나눠 먹으며 오래 머물렀습니다.

  • Michael Amerigo

    히라도에 도착하여 언덕 위의 아름다운 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방문지로 근사한 고지도, 사무라이의 갑옷과 투구, 훌륭한 미술품과 귀중한 일본의 보물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같은 오래된 물건을 좋아하므로 모든 것을 즐겁게 견학했습니다. 특히 저는 장기를 두기 때문에 옛 장기판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무라이의 투구와 아름다운 기모노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진신류 다도: 예스럽고 매력적인 다실에서 체험하는 다도. 저는 차 애호가는 아니지만 매우 즐거웠습니다. 차를 끓여 준 일본 여성은 매우 상냥했으며 매일 다실 창을 여닫는 전통적인 방법도 보여 주었습니다. 이 또한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초록빛 성당인 '성 프란치스코 사비에르 기념 성당'은 압권이었습니다. 마침 해가 저무는 시간대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 같은 성당을 본 적이 없었으므로 이번에 알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히라도 중심가: 족탕, 네덜란드 담, 성과 붉은 다리 풍경, 부두, 1639년에 축조된 창고(복원), 오래된 대로와 보존된 집, 조명이 설치된 성 프란치스코 사비에르 기념 성당. 매우 흥미로운, 나가사키현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도키사토'는 아름다운 음식점으로 특별한 소스가 곁들여 나오는 치킨(치킨난반)을 먹었습니다. 수프와 이 밖에 우엉 요리 등도 훌륭해 마지막 저녁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Ryotei Saigetsuan

  • Slanelle

    료테이 사이게쓰안: 다다미, 일식 조식, 가족 목욕탕이 있는 일본 전통 료칸입니다. 히라도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정말 편안하게 쉴 수 있었으므로 잊지 못할 체험이 되었습니다.

  • Michael Amerigo

    료테이 사이게쓰안: 스태프는 매우 친절하며 영어로 대응해 주었습니다. 객실은 호화롭고 정원 쪽은 작은 개별실로 되어 있는 외에 전용 목욕탕이 있어 밤과 아침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식으로는 작은 접시에 담긴 다양한 요리가 나와 훌륭했습니다.

넷째 날

Ryotei Saigetsuan

  • Slanelle

    가와치 고개: 히라도의 풍경뿐만 아니라 나가사키만의 360도 파노라마를 즐기시려면 산을 조금 올라야 하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히라도성은 바다 근처 언덕 위에 위치하며 최상층에서는 매우 아름다운 만의 연안 풍경을 조망하실 수 있습니다. 성 중간층은 현재 박물관으로 조성하여 히라도와 관련된 다양한 시대의 물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세보의 '라멘 도리데'에서 라멘과 교자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가장 심플한 돼지고기와 해물 라멘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 Michael Amerigo

    가와치 고개: 나가사키현에서도 이 지역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맛보기 위해 언덕 위에 올라 만의 풍경을 조망했는데 최고였습니다. 마침 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보고 싶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히라도성: 성 내부를 견학할 수 있는 것은 정말 근사한 기회입니다. 비 때문에 맑은 날처럼 관광할 수는 없었지만 내부는 최고였습니다. 갑옷과 투구, 옛 동전과 지폐, 미술품, 천주교 신자의 보물 등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세보의 '라멘 도리데'라는 작은 라멘 가게에 들어가 새우 라멘을 먹고 마무리로 국물에 밥과 함께 치즈를 듬뿍 넣은 '오지야(죽)'를 처음 맛봤는데 맛있었습니다.

버스
히라도산바시 버스센터

사세보에키마에
약 90분

사세보에키마에

펄 시 리조트 구주쿠시마 수족관
약 25분

쿠주쿠시마more

쿠주쿠시마

사이카이 국립공원에 위치한 208개의 작은 섬들의 총칭이 쿠주쿠시마입니다. 이 반짝이는 바다는 진주와 굴 등 바다의 보물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유미하리다케 산에서 바라보는 해질녘 풍경은 아름다운 일본 해안의 상징으로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에도 등장했습니다. 쿠주쿠시마 어드벤처 중심지에 있는 쿠주쿠시마 펄 시 리조트에서는 유람선 및 카약을 즐기시거나 우미키라라 수족관을 방문해 섬에 서식하는 수중생물 등을 가까이에서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 Slanelle

    사세보의 유명한 쿠주쿠시마(실제로는 208개 섬이 있습니다)를 감상하시려면 뭐니 뭐니 해도 배가 최고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카약이나 해적선을 타고 모험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섬에서 볼 수 있는 석양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도 여전히 볼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의 촬영지: 이시타케 전망대는 꼭 가시기 바랍니다. 높은 곳에서는 히라도의 모든 섬들을 조망할 수 있어 저도 모르게 경탄하게 됩니다. 매우 낭만적인 곳이라 특히 커플에게 추천합니다.

    지와타 식당'은 바닷가를 달리는 철도의 역 안에 있는 작은 카페 레스토랑입니다.
    주인 부부는 매우 친절하여 마치 우리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카레를 먹으러 이곳에 온다고 합니다.

  • Michael Amerigo

    쿠주쿠시마 요트 세일링
    부두에서 요트를 타고 아름다운 섬들을 일주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매우 조용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맑은 날이면 분명 더욱더 근사한 크루즈가 되었을 것입니다. 스태프는 매우 친절하고 상냥해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이카이 국립공원은 주변 곳곳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재밌는 관광지입니다!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 촬영지: 이 영화는 꽤 오래전에 봤는데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원과 섬들을 조망하는 풍경은 훌륭합니다. 언제까지라도 바라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으로 향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들른 장소는 바다 가까이에 있는 작은 역(지와타역)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마신 캐러멜 우유가 맛있었습니다. 이 작은 경식당을 경영하는 부부는 상냥하며 미소로 친절하게 대응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위기의 음식점으로 나가사키현에서 보낸 3일간을 마무리하기에 걸맞은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버스
펄 시 리조트 구주쿠시마 수족관

사세보 버스센터
약 25분

사세보 버스센터

나가사키 공항
약 90분

나가사키 공항

ANA (ANA Expericence JAPAN Fare) 상세하게 보기

하네다 공항

  • Slanelle

    일 년 만에 일본을 방문했는데 사랑하는 이 나라에 또 올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대비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도쿄에서는 활기 넘치는 생활과 네온사인, 자극적인 아름다움을 재발견했습니다. 그 후 불과 1시간 30분의 비행을 거쳐 보물로 가득한 나가사키를 만났습니다. 역사, 전통, 문화를 원하시는 여행객 여러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또한 자연도 아름다워 언덕 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잊을 수 없습니다. 꼭 방문하셔서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Michael Amerigo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다른 말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호텔도 좋고 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에는 강한 끌림이 있어 지금까지 4번이나 방문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질리지 않습니다. 도쿄는 볼거리가 많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하라주쿠, 그중에서도 다케시타도리는 꼭 보셔야 하며 다른 어떤 거리와도 다른 곳입니다.
그리고 나가사키현은 일본에서도 방문할 가치가 있는 매우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나가사키는 보물로 가득한데 자연의 풍부함 이외에도 우리가 찾은 고장에는 각기 다른 매력적인 역사와 전통이 있었습니다. 인파를 피해 관광객으로 혼잡하지 않은 곳에서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은 나가사키를 꼭 방문해 보세요.

Slanelle
여행 블로거
거주지 프랑스
  • 취미

    여행, 특히 일본 여행

  • 일본방문횟수

    4회째 일본 여행

여행참가자의 감상

도쿄에서는 도쿄를 관광하러 온 친구나 가족에게 항상 추천하는 장소에 갔습니다. 나가사키는 흥미로운 역사와 매우 훌륭한 명소가 많은 정말 멋진 도시입니다. 꼭 방문해 보세요!

Michael Amerigo
라이터
거주지 도쿄
출생지: 프랑스
  • 취미

    스포츠, 역사, 애니메이션, 영화, 동물, 자연

  • 도쿄 체재기간

    2014년부터 일본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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